‘구민걷기 대행진’ 내달 2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2 2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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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국립현충관 광장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제12회 구민의 날(4월1일)을 맞아 ‘동작구민 한마음 걷기 대행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내달 2일 오전 7시30분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관 광장에서 관내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지며, 걷기 전문가 초빙 특별강연과 구민 걷기 대행진의 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웰빙시대를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걷기 운동으로 대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 등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대행진은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 광장을 출발, 유격부대 전적비, 동쪽 28묘역, 박 대통령 묘역 앞 등을 거쳐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3.7km 코스에서 실시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오전 7시30분까지 국립현충원 현충관 광장으로 가면 된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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