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2 1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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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26일까지 청계천복원 현장등 견학 중구(구청장 성낙합)와 우호교류협약을 맺고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이양갈구 대표단이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구를 방문했다.

구에 따르면 촉트바타르 푸렙도르지(Tsogtbaatar Purevdorj) 구장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이날 구를 방문해 성낙합 구청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어 대표단은 명동과 시청을 방문했으며 구는 이날 저녁 관내 한 호텔에서 이들을 위한 환영만찬을 열었다. 또한 대표단은 23일에는 중구의회와 남대문시장을 방문하고 청계천 복원현장을 견학하며 동대문관광특구도 방문해 관내의 경제중심지를 돌아볼 계획이다.

한편 대표단은 오는 25일 열리는 충무아트홀 개관식에도 참석해 시설도 돌아볼 예정이며 오후에는 충무아트홀 개관 문화공연도 관람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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