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洞 ‘녹색 주차마을’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1 2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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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면도로 정비·CCTV 갖춰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용문동이 ‘녹색 주차마을’로 재탄생했다.

구는 용문동 38번지 일대에 추진했던 그린파킹 사업을 마무리하고 21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용문동 그린파킹 사업은 총 12억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담장허물기 37동73면, 이면도로 1500m 정비(보도, 유색포장, 볼라드), CCTV 15대 설치(불법 주차방지 및 보안), 공동 주차장 건설(평면 노외주차장 6면)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용문동 그린파킹 사업을 위해 ▲지난 2003년 8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2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설계용역을 실시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담장허물기, 공동 주차장 건설 공사를 실시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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