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참가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7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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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근엄한 이미지의 우리 아버지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관악구(구청장 김희철)은 오는 4월부터 행복한 가정관계 형성을 위한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요리교실’에 참가할 아버지들을 17일부터 모집한다.

구에 거주하는 아버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실습장소는 신림6동에 소재한 관악여성교실로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다.

분기별 10명 내외로 참가자를 받을 예정이지만 매회 요리별 상시 추가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은 구 사회복지과(880-3642)나 관악여성교실(871-1279)로 전화하거나 관악여성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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