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교실 참가자 이달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7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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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구 보건소에서 내달 4일부터 오는 6월27일까지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이달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치매의 원인과 예방법, 치매 관리법은 물론 각종 성인병의 관리법을 다루고 있으며 기본 건강검진까지 해준다.

총 12주 과정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관내 거주 50세~75세의 거동이 자유로운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보건실(820-1428~9)로의 방문과 전화를 통해 참가자 선착순 20명을 접수받는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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