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동에 방과후교실 28일 개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6 2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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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신수동에 방과후 교실(신수동 440의1호)을 설치하고 28일 오후 4시 개원식을 갖는다.

16일 구에 따르면 방과후 교실은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와 핵가족화에 따른 다양한 보육수요의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신수동 방과후 교실은 대지 395㎡(120평), 연면적 1342.22㎡(406평), 지하 1층, 지상 7층 가운데 2층(205.62㎡-62평)을 전용하며 성산교회에서 위탁운영을 맡아 초등학교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정원 30명의 1개 반이 꾸며질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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