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방과후 교실은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와 핵가족화에 따른 다양한 보육수요의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신수동 방과후 교실은 대지 395㎡(120평), 연면적 1342.22㎡(406평), 지하 1층, 지상 7층 가운데 2층(205.62㎡-62평)을 전용하며 성산교회에서 위탁운영을 맡아 초등학교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정원 30명의 1개 반이 꾸며질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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