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거리 상권 활성화 만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6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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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가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종로 귀금속거리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는 종로 귀금속거리 상권 활성화 방안에 관해 지난해 12월 서울시시정개발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 한국 귀금속 판매중앙회 등 7개 단체 및 주민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정병순 교수가 종로귀금속상가 활성화 방안의 기본방향과 귀금속 상가의 실태분석 결과 등을 발표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달 4월초 최종 용역보고회에 반영해 봉익동 일대 귀금속거리 상권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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