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 원효로 진입램프 18일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5 2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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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주민 최대 숙원사업으로 2006년 11월 완공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지역의 주민 숙원사업인 ‘강변북로 원효로 진입램프 연결공사’(조감도)가 오는 18일 착공된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청암동 LG 자이 아파트 현장 앞에서 공사 착공식 및 안전 기원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건설되는 강변북로-원효로 진입램프는 오는 2006년 11월까지 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에서 시행하고 삼부토건, 엘디건설에서 시공하게 된다.

구는 이번에 건설되는 진입램프가 서울의 도심으로 유입되는 많은 교통량을 담당하게 돼 교통 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용산전자상가, 용산역 등으로의 진입이 한결 편리해져 구 발전의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착공식 행사는 박장규 용산구청장,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 공사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공사현황 설명, 인사말에 이어 공사 착공 시삽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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