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하면,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수거를 하게 되며 재활용품은 구청에서 직접 문전 수거하거나 거점에서 수거 하던 것이 새로 6개 대행업체가 100% 문전에서 수거하는 것으로 바뀐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렇게 배출·수거체계가 바뀌게 된 것은 종전 생활폐기물의 배출·수거시간과 재활용품 배출·수거시간이 달라 주민들이 큰 혼란을 겪었기 때문.
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 배출·수거체계의 일원화로 인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폐형광등과 폐건전지는 현재처럼 동별로 설치된 폐형광등 수거함에 외피를 제거 후 배출하면 동별로 구청에서 매일 순회해 수거 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