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자전거 도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것으로 구는 노후화 된 도로의 정비와 함께 광명대교부터 신정교까지의 약 3.7km 구간을 컬러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노면의 차선 도색과 자전거도로 인식표시도 새롭게 설치하게 된다.
한편 현재 안양천에는 신정교(신도림동)에서 안양교(구로1동) 사이 둔치에 자전거도로 외에도 육상트랙, 인라인스케이트장, 조깅로,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등 주민체육시설과 만남의 광장, 다목적 광장, 지압보도, 정자그늘 등이 조성돼 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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