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3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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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달부터 주말정비기동반 운영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이달부터 주말환경정비 기동반을 운영,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근무하는 토요일 오후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유관 4개 부서 5명으로 편성된 주말환경정비 기동반을 운영, 직접 처리가 가능한 유동광고물 등은 현장 조치하며 당일 처리가 곤란한 사항은 다음날 해당 부서에 통보해 처리한다.

중점 정비대상은 환경청소 분야, 도로시설물 파손, 녹지·공원시설물, 불법 주·정차, 노점상, 공사장의 주민 통행불편 및 안전위해요소, 주요 간선도로의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도시미관·가로환경 저해사항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비 기동반을 통해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와 쾌적한 도시환경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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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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