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교실 20곳 확대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0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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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복지서비스 사업 전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노인여가 복지서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8일 산돌노인교실 개강을 시작으로 관내 20개 노인교실 운영에 차례로 들어갔다.

구는 급속한 어르신들의 건전한 취미활동, 건강유지 등 새로운 복지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10곳의 노인교실에 이어 올해에는 20곳으로 대폭 확대 운영키로 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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