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안내표지판 바꾼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08 2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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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청색서 녹색으로 17일까지 교체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이달 17일까지 운전자의 눈의 피로를 덜고 서울시내 표지판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관내 청색 도로안내표지판을 녹색으로 일제 교체한다.

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번에 총 3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표지판 미정비분 총 11곳 중 6곳의 청색 도로안내표지판 교체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정비지역은 평동 171번지(동서한의원 앞), 평동 213번지(하나은행 앞), 교남동 75번지(구교남동사무소 앞), 교복동 10번지(부귀빌딩 앞), 행촌동 41번지(영락농아원교회 앞), 교북동 1의45번지(대하장여관 앞) 등 6곳이다.

이번에 시공하는 물량은 구형 표지판 편지식(예고) 문안 및 판교체 4.45mX2.2mX3조(양면), 현수식(본표지) 문안 및 판교체 1.85mX0.5mX3조(양면), 현지명표지 판교체 1.5mX0.5mX3조(양면)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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