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제21’ 작은산살리기 사업 부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07 2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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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우수구 뽑혀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최근 2004년 ‘서울의제21’ 시민실천단 4대 사업 중 작은산살리기 사업부문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울의제21’ 4대 사업은 작은산살리기, 대기오염 저감, 하천살리기, 구별 특화사업으로 양천구시민실천단은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구는 작은산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정산 훼손지역에 2000여그루의 나무식재, 생태사진 전시회, 유해식물 제거, 생태교실, 자연·인문 환경 모니터링, 정화활동 등을 통해 작은산살리기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천구시민실천단은 더욱 더 ‘서울의제21’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깨끗한 환경을 후세에 계승하고 환경친화적인 지역을 조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002년 작은산살리기, 2003년 하천살리기 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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