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초청 사랑나누기’사업 내달까지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06 2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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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구청장 유 영)가 정신지체장애인에게 사회적응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정초청 사랑나누기’ 사업을 3월~4월 두 달 동안 실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가정초청 사랑나누기 사업은 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인 화곡6동 ‘교남소망의집’ 장애인을 가정으로 초대해 하루 동안 함께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가 장애인이 스스로 식사를 하는 등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고 가족 구성원들 간의 관계 형성으로 사회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초청 사랑나누기 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가정은 구 사회복지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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