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학생의 성장과 졸업 등으로 못 입게 되거나 필요 없어진 교복을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아 필요한 주민에게 판매하는 ‘교복 나누기’ 판매장이 상시 운영된다.
구는 이 판매장을 청소년들에게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절약정신을 일깨워주고 가정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복은 구청, 동사무소,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가져가면 기증할 수 있으며 기증된 교복은 새마을 부녀회 봉사자들에 의해 세탁, 손질된 후 구청 판매장에서 한 벌당 1000~2000원에 판매된다.
구입은 전화 문의 후 구청 판매장을 방문해 할 수 있으며 교복을 교환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구는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을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으로 현재 판매장에는 학교에서 단체 기증한 시흥중, 가산중 교복을 비롯 약 60여점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사회복지과(890-2355~9)나 금천구 온라인 나눔장터(www. geumchon.go.kr/site/wom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