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가정 만들기 전문상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4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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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4월 프로그램 운영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가족간의 사랑과 화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가정 만들기’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4월1일부터 5월11일까지 6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한 부부대화법’, ‘충분히 좋은 어머니’, ‘나도 카운슬러가 될 수 있다’ 등 3개 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여성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4월1일 개강하는 ‘행복한 부부대화법’은 부부사랑 증진법, 부부대화술, 함께 이루는 가정, 부부의 역할을 주제로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부간의 갈등을 사례별로 짚어주고, 대화방식이 달라 서로에 대한 몰이해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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