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21일 발표된 서울시 결과를 인용, 시가 각 자치구 관리 시유재산에 대해 지난 1년 동안의 재산매각 적정성, 관리실태, 조사실적, 임대 및 변상금 부과·징수 실적, 무단점유 방지, 권리보전 실적 등 6개 분야를 평가한 결과 동작구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구가 밝힌 구의 2004년도 기준 공유재산 관리실태는 매각대금 34억4005만3000원, 대부료 2억609만5000원, 변상금 3억5323만9000원이다.
구 관계자는 “동작구는 2005년도 시유재산 매각대금 귀속금 비율이 30%로 확정돼, 타 자치구에 비해 10%의 재산관리 분야의 세외수입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본적인 실태조사 철저로 공유재산 관리에 적정을 기함은 물론 변상금 부과, 대부계약 등을 적극 안내하는 등 무단점유 사용방지에 노력함으로써 국·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