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찾아 우호협력 다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0 1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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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타하라시 교류추진대표단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일본 타하라시와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20일 구 관계자는 “동작구 교류추진 대표단의 타하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타하라시 교류추진 대표단 3명이 동작구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타하라시 교류추진 대표단은 코모다 마레이치 타하라시 부시장, 스즈키 마사히로 시의회 부의장, 야마다 쇼조 총무부 기획조정계장으로 구성돼 지난 17일 서울에 도착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관내 국립현충원, 동작문화원,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을 견학한 후 구청을 방문, 김우중 구청장과의 면담, 구정 브리핑, 우호협력 방안 실무 협의 등의 시간을 갖고 동작구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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