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운동’은 매주 1회 또는 한달에 1회 요일을 정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을 대상으로 관절운동과 율동체조 등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6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중곡분소에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에는 모니카의집, 능동경로당, 중곡4동 대원경로당, 구의2동 경로당 등 5곳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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