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교육도시 만들기 올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9 19:18: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악구, 신년인사회 가져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19일 오후 2시 관악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지역주민 및 각계인사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희철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2005년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의 교육도시 관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관악구의 2005년 청사진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2005년은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10년이 되는 해로 지방자치행정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특히 정부혁신 지방분권 로드맵에 따라 중앙권한의 지방이양이 확대되고 지방자치경찰제와 지방교육자치제 도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청장이 발표한 구의 2005년도 주요 추진사업은 ▲평생학습도시, 과학문화도시의 기반을 구축해 21세기 지식 기반사회 준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저소득층 주민들에 대한 각종 복지시책 적극 강구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생활하기 편리한 도시 건설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차문제 적극 해소 ▲수준 높은 문화생활과 쾌적한 청정도시 조성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신청사 추진 등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