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금년부터 주택에 대한 건물과 그 부속토지를 일체로 평가해 가격을 공시하는 ‘주택가격공시제도’의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세무1과 직원 및 보조요원 등 총 26명을 투입해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책의 건물 구조, 용도, 부대시설 등 17개 항목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달까지 완료될 조사반의 현장조사를 토대로 주택특성 조사표를 작성, 기준가격을 산정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사 및 소유자의 열람을 거쳐 최종 가격을 결정한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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