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아픔 함께 나눠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1 19: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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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화점협회(회장 하원만)는 1월 한 달 동안 남아시아 지진해일피해 돕기 캠페인을 12개 회원사 80여 전 점포에서 전개하기로 했다. 사진은 11일 현대백화점 본점을 찾은 가족고객이 성금 모금에 참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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