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불편 해소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0 19: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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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비스개선안 마련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지방세고지서 발급과 인·허가 신고절차에 따른 면허고지서 발급 등의 민원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선안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10일 구에 따르면 새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개선안은 세무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 대부분이 납세 및 인·허가 업무를 위해 구청내 은행 및 유관부서를 연차 방문하고 있는 것에 대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키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는 은행대기번호표 수취대행, 담당직원 바로 알려주기 등의 서비스를 마련, 은행대기로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업무담당부서, 업무 담장자 및 전화번호 등을 안내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 민원인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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