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금요사랑방’은 지금까지 총 6회(13건)에 걸쳐 주택, 건축, 교통 등의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통해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주민과 대화하는 ‘금요사랑방’은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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