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충효교실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05 2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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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가양洞 양천향교서 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겨울방학을 맞아 7일과 8일 양일간 가양동 양천향교 명륜당에서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충효교실’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전통예절을 배워보고자 하는 초등학생 100명과 중학생 110명의 신청 및 접수 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번 충효교실에서 청소년들은 유림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충효사상과 생활예절,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등 청소년들의 올바른 생활예절과 한문 및 우리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청소년 충효교실 강사로는 오남주 양천향교장 외에 위창복(동양문화연구실장), 백낙춘(명신서예학원원장), 이상길(충효교실강사), 박원익(대학교 강사 역임), 심영수(고등학교 교장 역임), 조성근(석전대제 전수자), 등이 교육을 실시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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