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 주간보호센터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04 19: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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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아동가족을 위한 ‘장애아동 주간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4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의 보조를 받아 운영중인 보호센터는 관내 장애아동을 부양중인 부모들의 원만한 사회활동을 위해 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련했다.

특히 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장애아동주간보호센터 운영 뿐 아니라 장애아동들을 위한 언어치료와 음악치료, 인지·학습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치료 및 장애아동 발달에 노력하고 있다.

장애아동 주간보호센터의 이용료는 월12만원이며, 생활보호대상자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jang-an.or.kr)이나 전화(2242-7564)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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