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는 겨울철을 맞아 원활한 교통소통과 구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난해 11월15일 제설대책본부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으나 막대한 행정력과 장비가 소요되는 기상이변성 폭설은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여희망자는 제설작업 전에 거주지 동사무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신청서를 제출하고 동사무소에서 지정한 지역의 눈을 치우면 된다.
주요 대상지역은 일반 주택 및 상가 앞 보도, 동네 골목길, 아파트단지 주변도로 등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