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區 1906억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27 2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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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의 200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 구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27일 구에 따르면 2005년도 구 예산은 총 1906억2473만2000원으로 일반회계가 1776억9976만2000원이며, 특별회계가 129억2497만원이다.

구 사업별로 보면 ▲구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문화·체육 진흥사업비 80억7100만원 ▲생산적 복지시스템 구축과 구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비 437억4700만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생활 환경 조성비 206억9500만원 ▲지역개발과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비 199억3500만원 ▲지역경제 활력증진과 구민건강 보호를 위한 사업비 101억5200만원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비 133억800만원 ▲기타사업으로 747억1700만원이 편성됐다.

이번 구 예산은 경상예산의 증액을 최대한 억제하고 사업예산은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도록 사전에 분야별 중·장기계획 수립 시 타당성을 검토했으며, 계속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사업비와 재난·재해예방사업,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사업비의 반영 등 투자효과를 극대화시켜 건전 재정 운용원칙을 준수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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