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그동안 폐기물 수수료 명목으로 받아오던 관악산 입장료가 내달 1일부터 폐지되고 관악산 전역이 무료로 개방돼 자율입산에 따른 관악산 환경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구는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등산객 스스로의 자율적 질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관악산의 안전관리를 위해 기존 단속반 9명을 11명으로 늘려 공원 단속기능을 강화하고, 질서유지 요원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조정, 철저한 질서 유지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관악산 이용자 처리원칙’에 따른 환경보호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관악산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도 벌일 방침이다.
한편 구는 관악산 시설물 확충 및 정비, 환경정화 활동 등을 위한 일반폐기물 수거수수료 명목으로 (개인기준) 성인 500원, 청소년 300원, 어린이 200원을 징수해 왔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