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종로보육인’ 오는 23일 표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9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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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오는 23일 하림각에서 밝은 종로 보육인의 사례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보육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프로그램 연구사례를 발표해 보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보육아동 보호·육성에 공이 큰 종사자를 표창해 사기를 진작시킴으로써 밝은 종로 건설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시상식에는 관내 총 67개 보육시설 종사자 400명(구립 27곳, 민간 40곳)이 참석해 보육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발표자 15명에게 우수발표 표창이 주어지며, 모범 시설장 및 우수교사 25명에게도 각각 표창을 시상한다.

한편 이번 보육사례발표 응모주제는 ▲건강하고 즐거운 어린이집 가꾸기 사례 ▲보육현장에서 평소 느낀 체험 및 경험담 ▲연구사례, 우수프로그램 운영사례, 기타 미담 사례 등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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