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1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발굴과 사회적 경제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이번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사업개발비 지원 ▲시설장비비 지원 등 4개 분야에 걸쳐 공모가 이루어진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시 인건비 지원은 최대 3년간 1인당 월 190만원, 사업개발비는 연간 최대 5,000만원~1억 원 이내로 2~3년간 지원되며,
시설장비비는 2,000만원 이내에서 격년으로 지원된다.
공모 접수가 끝나면 내달 말까지 사전컨설팅,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께 사업 지정 승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예비사회적 기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창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