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철 회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합천이 축구의 메카로 불리는 것이 참 자랑스럽다”면서 “축구뿐만 아니라 많은 종목에서도 체육 인프라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금을 잘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갈마축구동호회 창립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을 모아 기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