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4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여름방학 특강’ 운영··· 선착순 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14 16: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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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천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오는 24일~8월18일 지역내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요리 교실 ▲동물 교감교육 ▲생각비타민 과학동산 ▲마술교실 ▲예쁜손글씨(캘리그라피) ▲창의수학놀이 ▲가죽공예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세계 등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총 12개 강의로 구성돼 있다. 

 

특강 수강료는 강좌별 1만 원(재료비 별도)로,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의 아동은 전액 무료다. 

 

구는 아이들의 이동 편의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평생학습관 · 스마트창의인재센터(신정중앙로 80), 양천문화회관, 목1·신정2·신정6동 주민센터 등 권역별 5곳에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17일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우리 아이들이 알차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서함양은 물론 호기심 충족과 균형 잡힌 성장에 도움이 될 체험형 여름특강을 준비했다”면서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한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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