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올바른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외부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소방안전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이 조성되고 참여자 간 상호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에서 자활사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빠르니세탁, 한아름두부 등 총 16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미추홀구 자활 참여 주민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