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시·도와 37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에서는 구가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에게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 병원동행, 심리지원, 간병교육, 독립생활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한다.
이달 중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실행 체계를 마련한 뒤 오는 8월부터 이용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는 행복 100%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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