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추석 연휴에도 일선 현장에서 구민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집중호우로 많은 구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러분이 최일선에서 헌신해 준 덕분에 피해를 극복하고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공직자 11개반 326명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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