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임종인 기자] 경기 과천시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훼손되거나 노후화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신고를 상시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부동산포털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메뉴에 접속 후 훼손된 시설물의 현장 사진을 등록하면 담당자가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보수, 교체 등을 실시한 후 제보자에게 결과를 알려준다.
신고 대상은 훼손, 망실, 표기오류 등이 있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 해당된다.
현재 시 지역내에는 도로명판 734개, 건물번호판 3214개, 사물주소판 221개를 포함한 총 4063개의 주소정보 시설이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 개선에 도움이 되므로 주변에서 훼손된 시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