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지난 1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1~2년 차 민방위대원과 기술지원대 대원 등을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은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과 미사일 발사실험 등 불안정한 정세 속 민방위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시·사변 또는 비상사태 시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을 중점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집합 교육을 받지 못한 대원은 추후 실시될 보충 교육에 참여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타 지역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확인한 후 참석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연내 민방위 교육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반드시 교육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