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인천광역시 일시청소년쉼터‘꿈꾸는 별’, 계양구 학대피해아동쉼터‘도토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예림원’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각 기관에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살피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