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0곳·1000개 상품 목표
다양한 마케팅등 판로 지원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온라인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를 열고 중소기업 물품 판매에 나섰다.
지난 1월1일부터 시범사업을 펼친 경기도주식회사 스마트스토어에는 54개 도내 중소기업, 총 691개 상품이 입점해 2월22일 기준 약 5000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총 100개사, 1000개 상품 입점을 목표로 영업 활동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배달특급내 배너 게시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 스마트스토어 판매는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류, 의약품 등 온라인 채널에 판매 불가능한 제품이거나 해외직구 및 병행수입을 통해 구매해 재판매하는 제품 등은 신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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