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는 지난 8일, 교동면 면민회관에서 새해 첫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월례 회의에는 노인회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이 방문하여 교동면 노인회의 신임 회장 및 사무장의 임명장을 직접 수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2025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당면 안건에 대한 논의 및 새해에 바뀐 경로당 운영 지원 계획, 달라진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동면 노인회 임원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린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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