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24일부터 한 달간 지역 내 공동주택에 설치된 전자태그 방식(RFID)의 노후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기 306대를 교체 한다.
사업 대상은 기존 기기가 노후화 되어 고장이 잦거나 수리가 불가능해지면서 악취가 발생하는 등 구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동춘현대대림2차아파트, 연수우성1차아파트 등 33개 단지의 노후 종량기 306대로, 8월 중순까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RFID 종량기는 자발적 노력을 통해 발생량을 줄일 수 있어 배출 감량에 효과적이고, 24시간 배출이 가능하며, 수거 용기가 내부에 있어 미관상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구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교체 사업을 진행하는 등 쾌적한 환경도시 연수구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