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최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용자 씨로부터 입학을 앞둔 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해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전달받았다.
신용자 씨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교통카드가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부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용자 씨는 문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11월에도 수능을 앞둔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1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