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바바리안모터스(대표 김환진)로부터 지난 12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바바리안모터스(BMW)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바리안모터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2026년 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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