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21일까지 근로 활동을 하는 지역 내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차상위 이하 청년(15~39세)은 월 30만원을, 차상위 초과 청년(19~34세)은 월 10만원을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은 접수 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구청 사회보장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차상위 초과 청년의 개인소득 상한기준을 지난해 220만원에서 올해 230만원으로 상향해, 가입 대상 기준이 완화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