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6일, 면사무소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및 위험성 평가에 따른 유해·위험 요인 개선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 속 현업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방법과 근로자들에게 물‧소금 등을 지급하고 야외 근로 시 온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개정된 법규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중대재해가 중요해진 만큼 직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계속되는 폭염으로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 최일선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새빛뜰' 공공예식장 4곳 운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8/p1160289951963577_91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