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옥련중앙교회(담임목사 한종근)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00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고루 배분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옥련중앙교회에 감사하다.”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