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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누리 홍보 포스터.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내 공공자원을 구민에게 개방·공유하는 ‘공유누리’ 서비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475개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이나 물품을 온라인상에서 검색하고 예약하는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구는 지난 4월부터 지역내 공공자원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현재 ‘공유누리’에 등록된 강동구 공공자원은 문화시설 57개, 체육시설 5개, 회의실 17개, 각종 물품 245개 등 총 545개이다.
공공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원하는 지역의 시설 및 물품 등을 검색 및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를 이용해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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