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환경지킴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4년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했다고 9일 전했다.
교육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보행 및 교통안전 영상 등을 보며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유형별 대처 행동 요령을 배웠다.
교육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아는 내용도 당황하면 잊어버리는데, 교육을 받고 난 후에는 침착하게 사고에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덕명 동장은 “노인은 돌발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